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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883 조회 : 756 글쓴이 : 김주한 날짜 : 2018-06-25

제목 : 상담 후기 및 준비 근황 공유
안녕하세요.
처음 상담으로부터 약 2달의 시간이 흘렀네요. 출국을 2달 앞두고 상담후기 및 준비 근황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처음 와우캔을 알게 된 것은 아내의 정보력 덕분이었습니다. 이민에 적극적인 것도 아내였구요. 와우캔 방문 전에 타 이주공사에서 진행했던 설명회 두 곳 정도 참석을 했었구요..사실 와우캔을 처음 방문할 때에도 저는 한국에서의 삶에 딱히 불만이 없었고 오히려 고생길이 뻔한 이민에 회의적이었던터라 그리 적극적이진 않았어요.

아무튼 약속을 잡고 김병진 대표님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약 2시간 가량 진행했던거 같구요, 뭘 묻고 싶어도 사실 뭘 물어봐야 될지도 모를 정도로 사전지식이 없었던 상황이었어요. 대표님은 묻는 것마다 친절하게 잘 대답해 주셨고,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면서 저희 부부를 위한 플랜을 짜 주셨어요. 아내는 김대표님의 플랜대로 바로 진행하기로 하였구요, 저는 현지에서 어학공부하면서 상황을 보아 진로를 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진로가 결정되니 비자수속까지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비자 실무는 윤은섭 부장님이 담당하셨는데 꼼꼼하게 잘 처리해 주셨고 저희는 비자 신청 4일만에 비자가 나왔습니다. 저는 학생비자이고 아내는 학생+취업 비자로 나왔습니다. 비자가 나와야 한국에서의 삶을 정리할 수 있으니 노심초사하였는데 바로 한국에서의 삶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살던 집부터 사용하던 집기류 정리 그리고 각자의 본업도 정리하기 시작하고...지금은 와우캔에서 소개받은 랜딩서비스 업체 대표님과 현지에서 거주할 집을 알아보면서 현지에서의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막연하고 사실 많이 두렵네요.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 말도 잘 안통하고 사상이 전혀 다른 곳에서 제로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두려움과 한편으로는 깨끗한 환경의 선진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6:4의 비율로 교차하는 요즘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도움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하신 김대표님 이하 와우캔 임직원분들을 믿고, 또한 지금까지처럼 현지에서도 기적같은 매일을 살게 될 것임을 확신하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아직 망설이는 분들은 김대표님과 상담 받아보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셔서 잘 준비하시기를 바라며, 저 또한 좋은 일들이 생길 때마다 안부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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