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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96 조회 : 551 글쓴이 : 양인송

제목 : 유아교육학과 를 졸업하고나서..
파일 : ece.gif
"인생을 살아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기회라는 것이 찾아온다."



적지 않은 나이에 찾아온 기회를 나는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움켜 쥐며 캐나다와의 인연을 기회로 받아 들였습니다.

캐나다 행으로의 결정은 쉽지 않았으며 선택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끝임 없이 자신과 싸워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나의 목표를 생각 할때 인내와 노력만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버팀목인 것 같습니다..

처음 랭귀지 3개월을 하고, 유아교육에 코스를 접했을 땐,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실수가 다반사였습니다.

짧은 기간에 모든 유아교육의 기본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절대 쉽지 않았고, 한 달에 한번, 어떤 과목은 2주에 한번 있는 시험과 과제물에 늘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상처받고, 일어서고를 반복 하며, 처음의 그냥 시험에 패스만 하면 되지 라는 생각에 오기가 생겼습니다.

영어의 장벽이 늘 가로 막았지만, 그 장벽을 이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시간 나는 대로 영어공부도 했습니다.

서투른 영어로 코스를 무례하게 시작했던 저에게 첫 두 달은 코피가 멈추질 않을 정도로 밤샘공부를 하지 않으면, 시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로 점점 자신감이 생겼고, 단지 패스가 아닌 성적에 신경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조금씩 생겼습니다.

그래도 항상 격려해주시며, 영어는 너의 첫 번째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실수 할 수 있다며, 너의 끊임없는 노력이 좋다고 늘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Terry 선생님과 나의 단짝인 베트남 케네디언 친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견뎌왔다 생각하며, 이곳 캐나다에서였기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마지막 3개월의 실습 중 두 번째 실습했던 유치원에서 잡오퍼 까지 받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마지막 3개월의 실습은 그 동안 수업 중에 배웠던걸 다 되새길 수 있는 크나큰 기회였고, 실습을 통하여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부족함 없는 한 사람의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완성시켜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졸업식에서 또 한번 그 동안 어렵고, 힘들었지만 갚진 시간을 보냈으며, 100년에 전통을 갖고 있는 스프랏샤인이 한 사람으로서 너무 자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왜 벤쿠버에서 가장 좋다는 UBC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직업을 갖기 위해 스프럇샤로 다시 입학하는 사람들이 많은 건 100년 전통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간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명성에 대가라 생각합니다. 커뮤니티 컬리지 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비자까지 신청할 수 있는 자격 또한 스프랏샤만의 능력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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