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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68 조회 : 640 글쓴이 : 박아란

제목 : Central Technical 에서의 소중한 취업경험
파일 : 박아란.gif
Central Technical 는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으며, ESL 반을 포함한 일반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이것저것 배울만한 다양한 수업들이 많이 있었던 것이 한국과는 다른 수업분위기와 과목을 볼 수 었죠, 저는 일반 수업이 아닌, ESL 소속 선생님으로써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들을 영어로 가르치는 것이라서 그런지, ESL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진실된 감정 표현합니다.

어쨌든, 나는 주된 선생님이 아닌 선생님을 도와주는 직분으로써 수업에 참여 하였고 나는 기초반에서 학생들을 도와주게 되었는데 그 반에는 중국사람, 헝가리사람, 멕시코 사람, 베트남 사람이 있었다. 이 아이들은 캐나다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주로 문법에 대해서 수업을 했는데, 질문이 있으면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알려줬으며, 발음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발음도 알려주면서 같이 읽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반에도 수업을 참석하게 되었었는데 그 반은 기초지만 아주 기초반 보다는 좀더 수준이 높은 레벨의 아이들과 같이 수업을 했다. 그 아이들은 스펠링을 잘 몰랐기 때문에 스펠링 공부도 같이 하고 읽는 연습도 같이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은 집중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을 느껴서 그 아이들을 컨트롤하는데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학생이 전학을 왔는데, 그 여자아이는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나와 일대일 수업으로
알파벳에서부터 숫자와 기초적인 문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될 때면, ESL 사무실에서 ESL 선생님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곤 했는데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지만 아직 영어로 말하는 것에 부담감이 있었던 나에게는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던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최대한 학생들이 문제를 푸를 때에 참견하지 않고 질문이 있을때, 그리고 지켜보다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만 직접 가서 도움을 주었다. 이런 방법은학교를 다닐 때 배운 선생님의 역할 중에 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배운 모든 것을 다 써먹을 순 없었지만, 실제 그 가르치는 선생
님을 보면서 배운 것들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십대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내 꿈에 대한 큰 동기 부여가 되었던 시간이 였다. 나에게는 만족스러운취업생활 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활발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이라면 내가 다닌 이 학교에 인턴으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하고 싶고. 물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야 하는 마음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생각없이 드어오는 워킹홀리데이 보다 훨씬 값진 기간이며 무엇보다 여기 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어라는걸 모두들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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