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7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9-06-20

제목 : "Emergency" looms in seniors' care 노인케어 위기상황 직면
파일 : kakaotalk_20190620_015356624.jpg


"Emergency" looms in seniors' care
노인 케어 위기상황 직면

Providers say screening process to blame for acute staff shortages

케어관련업계에서는 심사제도가 중환자 간호 의료인력 부족문제를 야기한다고 한다

RANDY SHORE

A seniors' care crisis is looming in B.C. with hundreds of care aide positions unfilled, particularly in the Interior where the shortage is most acute, care providers say.

BC 주 노인케어에 위기가 곧 닥칠것이다. 수백명의 의료인력이 부족하며 특히, 중환자 간호부분 가장 심각하다고 케어관련업계는 말하고 있습니다.

"It's an emergency", said Zander Cook, general manager of Haven Hill Care Centre in Penticton.

' 정말 긴급한 상황입니다' 라고 펜팅턴지역의Haven Hill Care Centre 총괄 매니저는 말합니다.

Haven Hill has unfilled vacancies for 12 care aides, but no applicants.

현재Haven Hill ( 요양업체) 는 12명의 간호조무 인력이 필요하지만 신청자가 없습니다.

"It's hard to get qualified people", he said. "Even if we could pay more, there's no one to pay".

"자격을 갖춘 사람을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보수를 더준다고 해도 지원하는직원이 없습니다. "

B.C.'s assessment and registration regime has slowed the flow of care workers from other provinces and countries to a trickle, according to the B.C. Care Providers Association (BCCPA).

BC주 의료보조인력 공급협회는 BC 주의 평가및 등록 제도가 타주 또는 타국가에서 오는 의료보조인력의 고용을 더디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About 2,800 more care aides will be needed to fill vacancies over the next five years and care providers are getting desperate, the say.

향후 5년동안 2800 여명이상의 의료 보조인력이 부족한데 관련업계는 ( 현 제도에서는) 절망적이라고 합니다.

"It's residents who suffer when we don't have enough people, but also the workers wear down", said Cook. "Our care manager just pulled a double shift and she's exhausted".

부족한 의료인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환자들뿐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도 힘들어 집니다. 저희 케어매니저는 일을 두배로 하고 녹초가 되었습니다.

When new funding for care aides was announced by Health Minister Adrian Dix last year, care homes quickly hired every qualified applicant they could find. But many positions remained unfilled and care aides from outside B.C. must meet a higher standard of training.

작년 보건부장관인Adrian Dix 가 케어에이디에 지원금을 발표했을때 케어홈에서는 빠르게 자격있는 인력들을 찾아서 고용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며 BC주 외부에서 오는 의료인력들은 높은 평가기준에 맞는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We are struggling to fill vacation relief and ensure that we can provide care", said Aly Devji, BCCPA board chair. "Overtime costs are skyrocketing and care-home workers are getting injured because they don't have the support they need".

우리는 휴가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으로 환자를 돌보는일 일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고 BCCPA 의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이 급등하고 있으며 케어 인력들이 충분한 인력지원을 받지못해 과로로 인해 부상당하고 있습니다.

The equivalent of 250 full-time positions are unfilled in privately run care homes just in the Okanagan, where the senior population is higher than most other parts of B.C. and the pool of workers is relatively small.

BC 주 어느지역보다도 노인인구가 많은 오카나간지역 사설 케어센터에서만 250 여명의 풀타임 근무직이 채워지지 않고 운영되고 있으며 이지역은 의료인력이 타지역에 비해 현저이 적습니다.

"The issue is worst in the Interior, but it's the same throughout the province", said Devji.

문제는 이쪽 지역 내부상황이 최악이라는 것입니다만 이뿐만 아니라 주전체에 걸쳐 같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라고 Devji 는 말합니다.

The BCCPA approved a formal complaint to the Ministry of Jobs, Trade and Technology on Monday, complaining that the Care Aide and Community Worker Registry system is screening out 99 percent of the candidates who come to B.C. seeking work.

BCCPA 는정부 고용 기술 무역 부 에 공식적으로 항의를 할것을 승인했는데, BC 주로 오는 의료 보조 인력및 케어인력들이 간호조무 협회의 제도에 의해 99 %가 막혀서 오지 못한다고 항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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