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586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5-03-03

제목 : 캐나다취업 (캐나다유학후 취업) 이민연계 동향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관심사인 캐나다 취업 동향 및 이민연계에 대한 의견 말씀 드리려 합니다.

현지 투자 이민과 기술이민의 새로운 방법들이 제시되며 많은 분들이 어떤 직종으로 캐나다에 취업에 도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이민국 싸이트를 토대로 2013년~2022년까지 캐나다 취업동향과 발전가능성 있는 직업군을 살펴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필자의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으니 현명한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의 자격증을 캐나다 것으로 교환해 준다는 브로커들의 과대광고가 판을 치고 있지만.. 필자는, 캐나다의 문화와 현지에서의 교육을 전제로 말씀 드리고 있으며 충분한 현지 교육을 토대로 취업을 하는 경우를 말씀 드리고 있으니 이를 정확하게 받아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캐나다 당국에서도 충분한 영어교육및 현지 교육 이수자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캐나다의 직업 투사 시스템 (COPS) 캐나다이민국 http://www23.hrsdc.gc.ca/l.3bd.2t.1.3lshtml@-eng.jsp?fid=1&lid=22
링크 참조 데이터 작성






첫번째 볼 사항은..

일자리는 두 가지 주요 구성 요소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 - 경제 성장에 의해 생성 된 일자리 창출에 해당합니다.
즉, 캐나다의 경제성장에 필요한 지역의 생산에 필요한 기술 직종의 인구를 뜻하는데. 이는 영어를 충분히 구사 할 수 있는 특수 기술직군을 뜻합니다.

둘!- 이미 있는 직업군을 외국인에게 먼저 제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직업의 개체 수를 파악해서 캐나다 현지인의 은퇴 혹은 사망 이나 이주를 한 빈공간을 외국인에게 제공한다는 대체 직업군이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기술직군으로 바로 현지에서 취업을 해서 이민까지 한다는 것은 이제 힘들어졌겠지요~~)





자! 본 그래프는 캐나다 산업에 필요한 예상 교용율 및 선장율을 보여주는 그래프 입니다.
2013년에서 2022년까지를 보이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예상이 가능합니다.

첫째!- 고용에서의 성장율을 보이는 두드러지는 산업은 역시 기술 직종입니다.

1. 건강관리, 헬스케어 서비스
2. 광물자원기술
3. 자동차 운송장치기술

상세한 사항으로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은 이미 노령화 사회에 접어든 캐나다의 사회복지에 대한 기반은 급 성장 사업으로 이미 보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회복지사 와 건강관리 직종의 강세가 두드러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광업 가스 석유 건설 .. 이를 운반할 수 있는 운송기술의 발달은 더불어 다시 조금씩 자동차 정비 및 철도 선박 에 대한 산업은 함께 발전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고용은 2013년~2022년 까지 0.2%의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하지만 기존 2003년~2012년 6.6%에 비해 일부 고용성장 후 투자둔화로 조금은 지켜 봐야 할 기술분야 입니다.

외국인의 취업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한국의 경우 광물자원기술의 기술이 예전 70~80년대 이후 주춤하며 제3서비스 직군 및 IT기술의 직업 교육이 활발하여 이를 캐나다 현지에 적용시키는데는 특히 캐나다 현지에서의 심화교육이 필요한 직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향후 10년 동안의 캐나다 경제 성장은 0.8% 연평균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일자리가 150만 개로 새로 생길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매년 15만개의 일자리)를 생성시킬것으로 예상된다는 평가 입니다.

숙련직 일자리에 대한 수요가 늘 예정이라는 분석과 함께 우리는 영어와 함께 현지 캐나다의 산업군에 맞는 적절한 자격을 획득하고 심화교육을 연계 하는 것이 현지 장기 체류에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듭니다.




앞으로 10년간 캐나다 경제 성장에 의해 만들어진 일자리는 대학 교육 수준 이상의 교육 및 기술수준을 요한다는 그래프이며 이는 곧, 현지 이민 직업군 중 스킬레벨 B이상을 요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고숙련 직종은 경영기술 및 사회 보건 서비스 교육에 해당 됩니다.
자세한 직군에 대한 캐나다 현지 심화교육 및 직업은 (주)와우캔닷컴 www.wowcan.com 02-2051-1703 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일자리 71.1%가 2013년~2020년까지 높은 숙련직군직종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시는 그래프는 고용성공 비율이 숙련직군에서 높았던 것으로 확인 하시면 됩니다.(파랑)
또한 앞으로의 예상 그래프 입니다.(빨강)




가장 주목해야할 정보는 이 페이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인이 캐나다에서 취업할 수 있는 항목을 보면 오랜동안 연구하고 손기술을 요하는 직업군 혹은 건강, 서비스 로 응용과학과 같은 접근이 어려운 직종보다 빠른 기간안에 현지에서 자격증을 획득하고 취업에 용이한 직종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한국에서 수 간호사로 불리우는 (캐나다 현지에서는 간호사 입니다)직업은 이미 한국에서 자격이 있고 경력이 있다 하더라도 캐나다에서 자격증을 다시 획득하거나 시험을 본다는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에 한국에서 불리우는 간호사라 불리우는 (캐나다에서는 조간호사 입니다.)업무를 위한 과정 및 실습과 취업연계를 도전해 보시거나 한국에서의 간병인에 속하는 (캐나다에서의 사회복지사 입니다)로 자격조건을 획득하고 실습 및 취업연계를 하는 방법을 권유 해 드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23.hrsdc.gc.ca/l.3bd.2t.1ilshtml@-eng.jsp?lid=59&fid=1&lang=en 를 링크 하셔도 됩니다.




필자가 예상했던 바대로 캐나다에서 가장 빠른 10개의 고용직업 중 다섯개는 보건 및 사회복지 분야 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구의 고령화 추세로 생기는 직업의 필요성은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고용감소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직종들은 어떤 직업들이 될까요?

높은 임금으로 인항 제조 분야에 대한 직종은 여점히 감소세에 있습니다. 10 직종 (NOC 9450, 9,619분의 9,616과 9,440) 또한,(NOC 1241, 1411, 1,244분의 1,242)과 같은 사무 행정 분야도 이에 속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경제의 일자리 창출은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일 수도 있겠지만.. 또한 일자리에 대한 인력의 교체이기도 하지요.


- 360만 인구가 2013~2020년 사이 은퇴를 하게 되는 노령화 인구 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씁쓸하기도 하네요)
- 497,000 인구가 2013~2020년 사이 사망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것 역시 노령화 사회의 슬픈 이야기지요.
- 254,000 인구는 이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현지 인구만의 통계치 입니다)


향후 10년 이내의 은퇴 인구는 빠르게 늘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베이비 붐 세대 이후 급격히 달라지는 은퇴 교체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파랑색 부분이 캐네디언의 국민 평균 은퇴 수를 뜻합니다.




은퇴의 가낮 큰 수는 앞에서도 예측해본 결과와 같이 고등교육을 받은 숙련직으로 이민 스킬레벨 B이상이 되는 직군들 입니다.

이는 간단히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캐네디언은 대부분이 고등교육을 원치않는 인구가 대부분입니다.
(대학진학율이 한국이나 중국보다 떨어지지요.)
대학전문 교육을 요하는 19.2%의 직업보다 중등 교육 이상 혹은 직업기술 정도만 요하는 직업은 32.8% . 27.9% 정도를 대조하여 보시면 이해 하실 겁니다.

예상 퇴직 직군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볼 수 있겠습니다.

관리 직업은 평균 낮은 나이대에 취업이 용의했지만 결국 더 많은 직업인구를 요하는 기술직군이 더욱 오랜 기간동안 일을 할수 있는 것으로 평가자료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산업군 직업군으로 생각하시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아실 수 있습니다.)




운송 및 제조 직업에 많은 나이의 수 인구가 일했던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 입니다.
(물론 퇴직이 이쪽 직업이 많아지기는 하겠지요.. 하지만 이런 직업들이 한국인을 위한 직업이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최고 은퇴 직업 리스트 10개 직종 입니다.

가장 높은 은퇴율이 10개 직업 가운데 6개의 인력에 이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낮은 퇴직비율의 직업 군 입니다.
물론 낮은 학력의 헌지인들이 일하는 직종이기도 합니다.
어떻게보면 이런 직업들이 한국인들이 하는 직업인지도 모르겠네요.

결론은 밑에서 다시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지만.. 어쨌든 현지에서 심화교육 후 전문직종으로 취업을 나가는 방식이 현지 장기체류 및 이민에 용의하다는 중요한점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위치에 일자리가 약 150만개가 증가하고 이는 곧 캐나다의 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분석 입니다.

2013년~2022년까지 새로운 일자리의 교체시기의 현재 일자리의 50%율을 보일 것으로 캐나다는 예상합니다.




본 그래프는 일자리의 교체 수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캐나다는 향후 10년간 190만개 정도의 일자리에 투입시킬 현재 고등학생 1/3에 더 많은 직업 훈련을 필요로 하는 직종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민 직업군 이상을 보이는 고숙련 일자리의 감소 비율은 2008년 이후 고용회복의 맥락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새로운 일자리의 71.1%로 보았을때 고숙련 일자리의 수요는 10% 상승될 정도로 예상됩니다.




이런 스킬레벨 B이상이 직업군을 크게 10가지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 자세히 보아야할 항목은 간호사 입니다.
퇴직에 대한 교체가 이루어질 직업이긴 합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과연 한국에서의 졸업 과 경력으로 현지 자격을 획득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며 공부기간및 학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사회복지쪽으로 생각을 해 보시길 도전자 분들께 권유 드리는 바 입니다.




일자리의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고용구인 비율로 2013년~2022년 사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10개읠 직종 입니다.

정리해 드리면.. 한국인으로의 취업성공을 생각해 볼때 많은 공부를 하게 되는 직종입니다.
또한, 획득하기 어려운 자격이므로 이에 대비한 분들이 취업율과 수익에서는 상당히 좋은 직군들 입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퇴직율이 낮은 직업 군입니다.
다시한번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분들이 일을 하는 직종이라느뜻이지요~

물론, 이런 직업의 퇴직율이 낮아 현지에서 직업을 구하기 힘들다는 것은 아닙니다.


결론을 드리면..


세계경기의 침체속에 어렵던 캐나다의 경기도 2013년 부터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인이 할 수 있는 직업은 크게 3가지 형태도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공부 기간이 비교적 적은 - 서비스 부분. (호텔,서빙,관광) 전문 심화교육기간이 필요하지만 자격증 획득 후 취업이 용이한 직종 중 필자가 권해 드릴만한 전문직업 - 사회복지사,유아교사,조간호사,자동차정비 그 외 직업군에 대한 질문이나 연계심화교육 및 취업데이터 드릴 예정이오니 언제든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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